什么都别说 - Soul Food歌词
什么都别说 - Soul Food歌词 아무말도 하지 마요 그대 얘긴 변명을 뿐 이 순간만은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혹시라도 지금 내게 할말 있다면 다시 사랑한단 말 그 말이죠 그대 나를 바라보면 아무느낌 없단 듯이 태연한 척 그의 얘길 하곤 했었죠 확신없이 바라보는 나의 눈빛엔 이 순간이 올 것을 몰랐나요 왠지 그랬죠 그대를 처음 볼때부터 이런 이별을 준비해온거죠 그댈 지워내려 할수록 내 맘은 힘들지만 나 이제는 꿈에서 눈을 떠야죠 사랑한 기억에 또 눈물이 나도 이만하면 괜찮은 이별이죠 항상 그랬던 것 같죠 나와 함께 했던 수간 이미 그댄 익숙하단 표정이였죠 그럴때면 체념한듯 멍한 얼굴에 이 순간이 올 것을 몰랐나요 왠지 그렸죠 그대를 처음 볼때부터 이런 이별을 준비해온거죠 워~ 그댈 지워내려 할수록 내 맘은 힘들지만 나 이제는 꿈에서 눈을 떠야죠 사랑한 기억에 또 눈물이 나도 이만하면 괜찮은 이별이죠 이런말하고 돌아가는 내내 후회할걸 난 알죠 그대 나만큼 아파할 수는 있나요 깊은 사랑만큼 힘들지라도 견딜수는 있겠죠~우 마지막 그댈위한 선물이니까... 그댈 지워내려 할수록 내 맘은 힘들지만 나 이제는 꿈에서 눈을 떠야죠 사랑한 기억에 또 눈물이 나도 그댈 지울꺼에요 이젠 지울꺼에요 아무런 말하지마요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