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Feat. MC몽, 허인창)歌词
삼총사 (Feat. MC몽, 허인창)歌词 eah 내 친구 동완이 인창이 그리고 나 mc 몽이 우리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아주 조그맣고 작던 우리들의 12년 스토리 잘 들어봐 이제 시작 come on@ (한가지만 약속해) (우리 절대로) (변하지 말자) (언젠가 저 먼 훗날) (서로 부끄럽지 않도록~) 미안해 친구야 난 가끔은 또 변해 각박한 연예계 여긴 또 다른 세계 아픈 하루는 내게 늘상 시작돼 가끔은 친구란 의미를 내가 잊을 때 step by step let\’s do it like that step by step no matter where you at 내가 지쳐 손을 잡아줘 내가 변해도 끝까지 믿어줘 (잊진 마 니 곁엔 항상) (내가 있어) (내 손을 잡으면 돼~) (우리 함께 걸어왔던) (그 길처럼) (서로를 믿으면 돼~) (때론 너무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때도 있어) (하지만 너의) (얼굴 하나에) (다시 일어설수) (있는 거야) 살아가는 길이 같은걸 시간이 지나도 변할건 없을걸 이미 우린 너무 많은걸 아는걸 그저 오늘도 내일처럼 아무말 없이 원샷 아무말 없어도 말하지 않아도 난 알수 있어 니 웃음 하나로 (잊진 마 니 곁엔 항상) (내가 있어) (내 손을 잡으면 돼~) (우리 함께 걸어왔던) (그 길처럼) (서로를 믿으면 돼~) (나 그리고 우리 같이) (모두가 행복하게) (웃는 그 날~) (그 날이~ 우릴) (기다리는걸) (우정 하나만 믿으면 돼) 너의 눈이 왠지 슬플때 빌려줄게 늘 내 어깨 일에 지쳐 니가 힘들때 내가 먼저 웃음 돼줄게 사랑때문에 눈물 흘릴때 술 한잔 같이 위로해줄게 언제나 니 곁에 있을게 언제나 니 곁에 있을게 (잊진 마 니 곁엔 항상 내가 있어 내 손을 잡으면 돼~ 우리 함께 걸어왔던 그 길처럼 서로를 믿으면 돼~ 잊진 마 니 곁엔 항상 내가 있어 내 손을 잡으면 돼~ 우리 함께 걸어왔던 그 길처럼 서로를 믿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