墙歌词
墙歌词 벽 너 어쩜 그렇게도 눈부시게 예쁜건지 나와는 또 다른 사람 곁에 나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왜 내가 있을곳에 다른 사람이 웃고 있는건지 영원히 너를 지켜주려 했지만 아무것도 못한채 바라보고 있어 제발 울지마 나 애써 참고있는데 그렇게 울먹이면 난 어떡하라고 축복할 만큼 좋은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 힘들어 하면 나 더이상 바보같은 날 용서할수 없는걸@ 난 너무 부족해서 해주지 못한게 너무나 많아 그런 내 모습 못난 욕심같아서 더이상 널 붙잡을 용기가 없는걸 제발 울지마 난 애써 참고있는데 그렇게 울먹이면 난 어떡하라고 축복할 만큼 좋은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 힘들어 하면 나란 사람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살면 돼 정말 그렇게 해줘@